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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트릭스는 레퍼런스 수집부터 견적·계약·피드백·잔금까지, 창작을 제외한 모든 공정을 AI가 대신 실행하는 Creative Business OS를 만듭니다. 또 하나의 창작 툴이 아니라, 팀 없이도 나를 지켜줄 생존 장비 — 이 생태계를 위해 만듭니다. 판단의 권한은 언제나 디렉터, 당신에게 있습니다.
directrix [n.] 포물선의 궤적을 그리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단 하나의 기준선.
창작의 곡선이 길을 잃지 않게 하는 비즈니스의 기준.
Directrix는 세 가지 핵심 가치가 중첩되어 탄생한 이름입니다.
··수학에서 directrix는 무한한 곡선(포물선)의 궤적을 그리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단 하나의 기준선입니다. 크리에이티브라는 화려한 곡선이 시장에서 길을 잃지 않고 비즈니스로서 완벽히 기능하도록, 배후에서 단단한 기준선을 세웁니다.
모든 위대한 디자인의 중심에는 방향을 제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서류 작업에 치이는 행정가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전체 무드를 리드하는 진정한 '디렉터'여야 합니다. 우리는 그 위상을 회복시킵니다.
반복적이고 고통스러운 비즈니스 공정을 AI 기술로 완전히 전환합니다. 그렇게 인간 디렉터에게 '오직 창작에만 몰입할 수 있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인간 디렉터의 감각(Creative Director)과 인공지능의 혁신(AX)이 만나,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의 가장 정교한 기준선(Directrix)이 됩니다."
SOP —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표준 업무 절차.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도록 일하는 방식을 절차로 굳힌 것입니다. 디렉트릭스는 창작을 제외한 디자이너의 모든 업무를 SOP로 만들어 AI가 대신 실행하게 합니다 — 현재 개발 중.
··일은 견적이 아니라 수집에서 시작됩니다. 산재한 레퍼런스와 에셋을 수집·태깅·버전 관리로 구조화해, 프로젝트의 출발점부터 기준선 위에 올립니다.
"심플한데 화려하게" — 클라이언트의 추상적 요구를 디자인 명세와 무드보드로 번역하고, B2B·B2G 입찰 서류를 과거 실적 기반으로 자동 작성합니다.
'수정 횟수 차감'과 '잔금 입금 전 원본 잠금'이 워크플로에 연동된 스마트 계약 발행. 검증된 템플릿 기반으로, 전자서명과 결제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연동으로 처리합니다.
감정 섞인 피드백을 드라이한 작업 목록으로 필터링하고, 계약 범위를 넘는 요구를 감지해 추가 견적을 자동 제안합니다. 디자이너를 소모전에서 보호합니다.
"하자 주장 → 잔금 보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가장 자주 마주치는 분쟁의 구조입니다. 시공 현장 촬영-도면 대조 기록, 공정별 검수 체크리스트, 자재 사양 승인 이력을 자동으로 축적해 — 분쟁의 순간, 디자이너의 증빙 무기가 됩니다.
AI does not judge.
It records, proves, executes.
AI는 판정의 주체가 아니라 기록·증빙·실행의 엔진입니다. 판단의 권한은 언제나 디렉터에게 있습니다.
어도비가 도구로 시작해 포맷(PDF)으로 시대의 표준이 되었듯 — 우리는 '일하는 방식'의 표준을 향해 갑니다.
··행정 고통이 가장 극심한 도메인부터. 도메인별 SOP의 고통을 하나씩 해결합니다.
클라이언트는 가입 없이 링크 하나로 피드백하고, 서명하고, 결제합니다. 투명한 공정을 경험한 클라이언트가 "우리도 SOP 링크로 일하죠"라고 말하는 순간 — 수신자가 발신자가 됩니다.
모든 디자인 도메인의 SOP가 하나의 클라우드로. 창작할 때만 포토샵과 피그마를 켜고, 나머지 모든 업무는 디렉트릭스 안에서 끝냅니다.
디자인 전 영역을 20년 관통한 디렉터가, 자신에게 필요해서 직접 만드는 도구 — 같은 길 위에 선 생태계를 위한 기준선입니다.
··"연결이 안 되는 건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구조가 없어서다."
내가 필요해서, 내가 만들고, 내가 씁니다.
디자인 전 영역에서 견적·계약·수금·분쟁의 페인포인트를 직접 통과한 사람이 디렉트릭스의 첫 번째 사용자입니다.
AI가 창작의 문턱을 낮출수록, 시장은 경영 경험 없이 독립한 1인 크리에이티브 사업자를 구조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 국내 플랫폼 등록 전문가는 5년 새 3배(10만→31만), 신규의 71%가 2030세대입니다.* 디렉트릭스는 그들의 생존 장비가 되기 위해 만듭니다.
* 크몽 공개 지표 기준 (2020 → 2025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