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 007
디렉트릭스는 레퍼런스 수집부터 견적·계약·피드백·잔금까지, 창작을 제외한 모든 공정을 AI가 대신 실행하는 Creative Business OS를 만듭니다.
또 하나의 창작 툴이 아니라, 팀 없이도 나를 지켜줄 생존 장비 — 이 생태계를 위해 만듭니다.
판단의 권한은 언제나 디렉터, 당신에게 있습니다.
directrix [n.] 포물선의 궤적을 그리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단 하나의 기준선.
창작의 곡선이 길을 잃지 않게 하는 비즈니스의 기준.
Directrix는 세 가지 핵심 가치가 중첩되어 탄생한 이름입니다.
··수학에서 directrix는 무한한 곡선(포물선)의 궤적을 그리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단 하나의 기준선입니다.
크리에이티브라는 화려한 곡선이 시장에서 길을 잃지 않고 비즈니스로서 완벽히 기능하도록, 배후에서 단단한 기준선을 세웁니다.
모든 위대한 디자인의 중심에는 방향을 제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서류 작업에 치이는 행정가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전체 무드를 리드하는 진정한 '디렉터'여야 합니다.
우리는 그 위상을 회복시킵니다.
반복적이고 고통스러운 비즈니스 공정을 AI 기술로 완전히 전환합니다.
그렇게 인간 디렉터에게 '오직 창작에만 몰입할 수 있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인간 디렉터의 감각(Creative Director)과 인공지능의 혁신(AX)이 만나,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의 가장 정교한 기준선(Directrix)이 됩니다."
SOP —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표준 업무 절차.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도록 일하는 방식을 절차로 굳힌 것입니다.
디렉트릭스는 창작을 제외한 디자이너의 모든 업무를 SOP로 만들어 AI가 대신 실행하게 합니다.
일부 모듈은 지금 베타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은 견적이 아니라 수집에서 시작됩니다.
링크를 붙여넣으면 인스타그램·유튜브·핀터레스트·Threads의 레퍼런스가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됩니다 — 설치도, 가입도, 광고도 없이.
태깅·버전 관리·에셋 구조화는 다음 단계로 개발 예정입니다.
RFP 정독 분석과 독소조항 탐지, 실행률 원가 역산, 배점 맞춤 목차, 제출 전 Red Team 교차검증까지 — 입찰의 전 과정을 하나의 공정으로 다룹니다.
모든 판단에는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공고 알림이 멈추는 곳과 제출 앞에서 멈추는 곳을 지나, 낙찰 이후의 운영까지.
견적에서 수금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내 연차와 분야에 맞춘 참고 단가로 견적서를 시작하고, 고객은 링크 하나로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세금계산서·3.3% 청구 금액 참고 계산, 선금·잔금 입금 알림까지 한 흐름으로.
감정 섞인 피드백을 드라이한 작업 목록으로 필터링하고, 계약 범위를 넘는 요구를 감지해 추가 견적을 자동 제안합니다 — 디자이너를 소모전에서 보호합니다.
스마트 계약 발행 · 수정 횟수 차감 · 원본 잠금 · 전자서명 연동은 추가 기능으로 개발 중입니다.
디자이너에게는 아직 공유의 인프라가 없습니다.
각자 만든 무기 — 반복을 대신하는 자동화와 일하는 방식 — 가 각자의 컴퓨터에서 끝나지 않도록, 저장소로 올리고 가져와 제 일에 맞게 다듬습니다.
에셋이 팔리는 곳이 아니라 공정이 유통되는 곳.
내 도구가 쓰인 만큼, 수익과 평판으로 돌아옵니다.
AI does not judge.
It records, proves, executes.
AI는 판정의 주체가 아니라 기록·증빙·실행의 엔진입니다.
판단의 권한은 언제나 디렉터에게 있습니다.
어도비가 도구로 시작해 포맷(PDF)으로 시대의 표준이 되었듯 — 우리는 '일하는 방식'의 표준을 향해 갑니다.
··행정 고통이 가장 극심한 도메인부터.
도메인별 SOP의 고통을 하나씩 해결합니다.
클라이언트는 가입 없이 링크 하나로 피드백하고, 서명하고, 결제합니다.
투명한 공정을 경험한 클라이언트가 "우리도 SOP 링크로 일하죠"라고 말하는 순간 — 수신자가 발신자가 됩니다.
모든 디자인 도메인의 SOP가 하나의 클라우드로.
창작할 때만 포토샵과 피그마를 켜고, 나머지 모든 업무는 디렉트릭스 안에서 끝냅니다.
디자인 전 영역을 20년 관통한 디렉터가, 자신에게 필요해서 직접 만드는 도구 —
같은 길 위에 선 생태계를 위한 기준선입니다.
내가 필요해서,
내가 만들고, 내가 씁니다.
"생태의 가치사슬 속 늘 문제를 발견하고 디테일을 짚어온 훈련, 간결한 의지와 행동력.
늘, 영역을 조합, 분해, 치환해보는 사고방식과 두번째 눈으로 공동의 가치창출에 의미를 두는 경험 설계자."
AI가 창작의 문턱을 낮출수록, 시장은 경영 경험 없이 독립한 1인 크리에이티브 사업자를 구조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 국내 플랫폼 등록 전문가는 5년 새 3배(10만→31만), 신규의 71%가 2030세대입니다.*
디렉트릭스는 그들의 생존 장비가 되기 위해 만듭니다.
* 크몽 공개 지표 기준 (2020 → 2025 상반기)
디자인 전 영역에서 견적·계약·수금·분쟁의 페인포인트를 직접 통과한 사람이 디렉트릭스의 첫 번째 사용자입니다.
패션 브랜드 운영 · DX Tech 글로벌 서비스 총괄 · 공간·전시 기획 — B2G·B2B·B2C를 국내부터 해외까지 두루 경험한 20년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살아있는 도메인 지식과 페인포인트에서 디렉트릭스는 시작됐습니다.